📑 Inhaltsverzeichnis
냄새, 맛, 효과
다양한 대마 품종을 계속 재배하거나 피우는 사람이라면, 계속해서 같은 냄새를 맡게 됩니다. 하지만 품종과 대마의 효과는 완전히 다를 수 있습니다. THC 함유량이 낮은 대마도 이런 반복되는 냄새 특성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냄새는 카나비노이드가 아니라 대마 테르펜에서 비롯됩니다. 이는 이소프렌을 기본 단위로 하는 자연계 내의 독특한 물질 종류입니다. 이소프렌은 C5H8 분자로, 테르펜이 아닙니다. 이 분자가 확장되면서 현재 8,000개 이상의 테르펜이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30,000개 이상의 테르페노이드가 존재합니다.
테르펜은 냄새를 만드는 휘발성 물질입니다. 마약 탐지견은 THC가 아닌 대마 테르펜 중 하나에 반응합니다. 섭취할 때 테르펜은 맛, 효과, 그리고 치료 효과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테르펜이 단독으로 작용할 때는 때로 효과나 치료 효과가 없습니다. 카나비노이드, 다른 테르펜, 또는 다른 물질과 결합할 때 종종 효과와 치료 효과에 영향을 미칩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테르펜과 카나비노이드의 앙트라주 효과에 관한 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많은 테르펜은 카나비노이드 없이도 치료 효과를 발휘하거나 ‚건강 유지’를 돕는다는 것이 확실합니다.
많은 대마 테르펜은 따뜻한 날씨에 데워진 집에서도 휘발됩니다. 따라서 마리화나는 항상 시원하고 어두우며 신선한 공기로부터 차단된 상태로 보관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완전한 대마 효과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재배 공간도 너무 따뜻해지면 안 되는데, 그렇지 않으면 아직 성숙 중인 대마에서 테르펜이 손실됩니다. 끓는점은 종종 100°C를 훨씬 넘습니다. 물은 증발하고 끓는점 이하에서도 휘발됩니다.
대마에 포함된 200개 이상의 테르펜
대마에서 발견된 테르펜의 정확한 수를 말하자면, 그 숫자는 매일 바뀔 수 있습니다. 모든 품종이 같은 테르펜을 생성하지는 않으므로, 각 품종은 고유한 테르펜 매트릭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모든 성장 또는 성숙 단계나 재배 상황에서 같은 방식으로 생성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꽃을 맡을 때 계속해서 코에 들어오는 냄새가 있습니다. 특정 테르펜은 일반적이지는 않지만 마리화나에 반복적으로 존재합니다. 포도주처럼, 냄새만으로도 즐거운 경험에 대한 유의미한 인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대마의 효과는 별개입니다.
따라서 마리화나 섭취는 포도주를 마시는 것과 매우 잘 비교할 수 있습니다. 모든 드라이 와인이나 세미드라이 와인, 또는 모든 화이트 와인이나 레드 와인이 같은 맛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신중하게 병을 선택하고, 포도주를 냄새 맡고, 맛이 펼쳐지도록 한 모금 마시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많은 마리화나 소비자들이 그들의 마리화나 꽃송이, 해시시 덩어리, 또는 추출물에 대해 이렇게 합니다. 테르펜이 없다면 이러한 다양성은 훨씬 더 제한적일 것입니다.
자연에서의 기능
테르펜은 자연계에서 다양한 기능을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식물이 이를 생성하고 방출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식물은 해충이나 초식동물을 막고, 수분 매개자나 ‚종자 운반 동물’을 유인하며, 질병에 대비하기를 원합니다. 일부 테르펜이 적절한 조합에서 인간에게 의학적으로 효과가 있다는 것은 오히려 우연의 산물입니다.
8,000개의 알려진 테르펜과 더 많은 테르펜 유사 화합물이 있을 때, 향수 디자이너들은 풍부한 자료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테르펜 10개 중 1개만 쉽게 추출할 수 있고,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으며, 서로 조합되었을 때 새로운 것을 만든다면, 거의 무한한 가능성이 있을 것입니다.

대마의 전형적인 테르펜
대마에 수백 개의 테르펜이 있다면, 대부분은 아마도 무의미하거나 그렇게 낮은 농도로 존재해서 무의미해질 것입니다. 따라서 대마 식물의 수백 개 테르펜에 대한 정보를 찾기는 어렵고, 대신 관련된 일부 테르펜과 그들의 대마 효과를 강조합니다.
α-피넨 – 소나무 바늘에도 포함되어 있으며 소나무 바늘 냄새를 만듭니다 – 끓는점 156-158°C
항균성을 가지고 있으며 염증을 억제하고, 기억력을 개선하거나 암 치료를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α-피넨은 THC의 일부 효과에 대항합니다. β-피넨도 있으며, α-피넨은 특히 Skunk 품종에 많이 포함되어 있고 강렬한 냄새를 만듭니다.
리날룰 – 라벤더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끓는점 196-198°C, 때로 테르페노이드로 분류됩니다
이 테르펜은 진통, 경련 완화 또는 불안 완화 효과를 가질 수 있습니다. 항염증 효과가 있어 담배 흡연자의 폐 염증을 흡연 중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리날룰은 여드름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β-카리오필렌 – 검은 후추나 정향유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끓는점 260-261°C, 때로 199°C로도 표기되며, 테르페노이드로 분류되기도 합니다
항염증 및 진통 효과를 가질 수 있으며 위와 소화기관 전체를 보호합니다. 또한 관절염이나 궤양에 β-카리오필렌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는 CB2 수용체에 결합할 수 있음이 입증되었습니다. 마리화나 꽃이 날카롭고 후추 냄새가 나면, 이 β-카리오필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르센 – 홉이나 백리향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끓는점 167°C, 때로 테르페노이드로 분류됩니다
강한 인디카에서 종종 수면 보조제로 작용하고 근육을 이완시킵니다.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이며 우울증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미르센은 냄새에서 레몬, 망고, 민트 또는 사향을 연상시킵니다. 대마에서 에센셜 오일의 약 50%로 상당한 비율을 차지할 수 있습니다. THC와 상승 효과를 만들어 두 물질이 효과에서 서로를 강화합니다. 미르센에 대한 자세한 정보.
리모넨 – 감귤류 과일이나 민트에도 포함되어 있으며 여기서 냄새를 만듭니다 – 끓는점 176°C, 때로 테르페노이드로 분류됩니다
항우울 및 불안 완화 효과를 관찰할 수 있으며, 역류성 식도염에도 도움이 되고, 담석을 녹이고, 소화기 문제를 해결합니다. 항균성이 있고, 산화를 방지하며, 곰팡이 질환에 대항합니다. 또한 이 테르펜은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마리화나가 신선한 과일 향으로 약간 감귤류 냄새가 나면, 리모넨이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훌물렌 또는 α-카리오필렌 – 고수나 홉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끓는점 166-168°C
효과는 항균, 항염증, 그리고 식욕 억제입니다. 맥주에 특별한 향미를 부여합니다.
보르네올 – 장뇌에도 포함되어 있으며 그 냄새와 유사합니다 – 끓는점 210°C, 때로 테르페노이드로 분류됩니다
항생제, 진정, 그리고 대마 효과로서 정신활성 효과가 있습니다. Silver-Haze 품종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테르펜의 끓는점
| 테르펜 | 끓는점 °C | 끓는점 °F |
| α-피넨 | 156-158 | 313-316 |
| β-카리오필렌 | 260-261 | 500-502 |
| 미르센 | 167 | 333 |
| 훌물렌 또는 α-카리오필렌 | 166-168 | 331-334 |
| 리날룰 | 196-198 | 385-388 |
| 리모넨 | 176 | 349 |
| 보르네올 | 210 | 410 |
테르펜과 그들의 냄새
| 냄새: | α-피넨 | β-카리오필렌 | 미르센 | 훌물렌 α-카리오필렌 | 리날룰 | 리모넨 | 보르네올 |
| 흙내 | x | x | |||||
| 계피 | x | x | |||||
| 정향 | x | x | x | ||||
| 향신료 | x | x | |||||
| 후추 | x | x | |||||
| 나무 | x | x | x | x | |||
| 소나무 바늘 | x | x | |||||
| 달콤함 | x | x | |||||
| 감귤류 | x | x | x | x | x | ||
| 망고 | x | ||||||
| 꽃향 | x | ||||||
| 세이지 | x | x | |||||
| 민트향 | x | x | |||||
| 장뇌 | x | x | |||||
| 로즈마리 | x | x | x | ||||
| 라벤더 | x | x | |||||
| 리모넨 | x | ||||||
| 오렌지 | x | ||||||
| 사향 | x | ||||||
| 허브 | x | ||||||
| 매운맛 | x | ||||||
| 캄퍼 | x | ||||||
| 유칼립투스 | x |
테르펜이 포함된 것
| 포함됨: | α-피넨 | β-카리오필렌 | 미르센 | 훌물렌 또는 α-카리오필렌 | 리날룰 | 리모넨 | 보르네올 |
| 딜 | x | ||||||
| 파슬리 | x | ||||||
| 백리향 | x | x | |||||
| 바질 | x | x | x | ||||
| 로즈마리 | x | x | |||||
| 소나무 바늘 | x | x | |||||
| 세이지 | x | ||||||
| 오레가노 | x | ||||||
| 검은 후추 | x | ||||||
| 라벤더 | x | x | |||||
| 계피 | x | x | |||||
| 정향 | x | x | |||||
| 망고 | x | ||||||
| 레몬그래스 | x | ||||||
| 베르베나 | x | ||||||
| 월계수 | x | x 잎 | |||||
| 페퍼민트 | x | x | |||||
| 자작나무 | x | ||||||
| 침엽수 | x | ||||||
| 홉 | x | x | |||||
| 고수 | x | ||||||
| 주니퍼 | x | ||||||
| 감귤류 | x | x | x 껍질 | ||||
| 로즈우드 | x | ||||||
| 장뇌나무 | x |




































